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CTS제주방송심포니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12.17 22:5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CTS제주방송 심포니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jpg
 
[동포투데이]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 전속 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 홍혜자)는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제주대학교 허대식 교수의 지휘로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The Love Of God)’,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Majesty)’, ‘주기도문(The Lord's Prayer), ‘페데리코의 탄식(Lamento di Federico)’, ‘이기고 돌아오라(Ritorna vincitor), ‘입맞춤(Il bacio)’ 등 대중들이 평소에 자주 들었던 찬양과 클래식을 비롯한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인다. 특별출연으로는 도내 최초의 성악앙상블 라루체 앙상블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CTS 감경철 회장은 “CTS제주방송은 도내 기독교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6년 연속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면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도민들에게 작은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연주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3년 창단된 CTS제주방송 심포니오케스트라는 뛰어난 실력과 음악성을 겸비한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돼 정기연주를 통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함은 물론 도내 음악인들 간의 상호교류와 연주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 입장권은 전석무료이다.(문의-064 724-9191)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CTS제주방송심포니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