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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무용단, ‘사색공간(思索空間) 여섯 번째 이야기’ 공연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12.1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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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오는 23일(일) 오후 4시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류무용단(예술감독: 류영수) 기획공연 10, ‘사색공간(思索空間) 여섯 번째 이야기’ 공연을 개최한다.

사색공간(思索空間)은 ‘어떤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공간’의 의미로 출연하는 단원들이 춤에 대한 깊이가 묻어나는 공연이다. 

1부 전통무용공연에는 전통의 원형 보존과 전승이라는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전통춤의 뿌리를 지켜내면서 동시에 전통춤의 다양한 변화의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에는 박지원(사)보훈무용예술협회 경기도지회장,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의 류영수류 선입무, 고효영(동덕여자대학교 박사과정, 사)보훈무용예술협회 감사)의 진도북춤, 서성원(한사모댄스컴퍼니 대표, 사)보훈무용예술협회 총무이사)의 한량무, 류영수(류무용단 예술감독, 제17회 한밭국악전국대회 대통령상)의 사랑가(안무-류영수) 등 선보일 예정이다. 

2부 창작무용공연은 현대적 시각에서 창의적으로 만든 무대가 펼쳐진다.

출연에는 김다인(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제15회 대한민국여성전통예술경연대회 문화부장관상) 안무작의 ‘그들은 그저 아무개다’ , 안세진(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제11회 차세대전국무용경연대회 국회의장상) 안무작의 ‘세월여류’, 배지윤(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장보고전국국악대전 문화재청장상) 안무작의 ‘턱 떨어진 광대’ 작품으로 무대에서 승화시켜온 단원들의 멋과 향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스텝으로 예술감독 류영수, 연출 및 기획 이채현, 조연출 이정은, 고효영, 조명디자인 전상준, 의상 백선희, 해설 박정곤 등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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