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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 6차 월례세미나 개최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9.03.2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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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소장 김이석)는 오는 3월 26일 18시 동의대학교 산학협력관 519호에서 6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한다.

예술분야 대학중점연구소 학술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디지털 콘텐츠의 입자성과 뉴미디어 영화의 새로움" 이다.

본 세미나는 뉴미디어의 개념 구성을 시도하고 이에 따라 뉴미디어 영화를 설명하려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발표는 2017년 <뉴미디어 영화론: 수용에서 수행으로>를 펴낸 부경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김무규 교수(미디어학 박사)가 맡게 되었다.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매월 ‘시네마틱 디스포지티프(Cinematic Dispositif)’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이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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