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제네바에서 신화통신이 전하는데 따르면 8일 세계위생조직(WHO)은 전 세계에서 천연두(天花) 퇴치 40주년을 맞으면서 각 국은 일심단결하여 공동으로 코로나 19에 항격할 것을 호소하였다.
세계위생조직 사무총장 탄데세(Tedros)는 이 날 있은 영상 보도브리핑에서 40년 전의 오늘 즉 1980년 5월 8일, 세계위생대회에서는 전 지구적 범위 내에서 천연두를 소멸했다고 정식으로 선포했다고 언급하고 나서 백신은 천연두를 소멸함에 있어서 아주 중요했지만 단지 백신에 의거해서만이 아니고 결정적인 인소는 전 지구적 단결이 천연두를 소멸할 수 있게 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 인류가 천연두를 전승한 역사는 각 국이 단결하여 공동으로 대응하기만 하면 이번의 코로나 19도 능히 전승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코로나 19는 천연두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공공위생에 대한 <과건적인 도전>이며 또한 도전이기도 하다. 하지만 동시에 그것은 세계로 하여금 전 지구의 건강상황을 개변할 수 있는 기회로 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더욱 건강하고 더욱 안전하며 더욱 공정한 세계를 건립하려는 세계 위생조직의 최초의 꿈ㅡ 전민건강을 이루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브리핑에서 탄데세는 세계가 단결하여 천연두를 소멸한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유엔 우정관리국과 세계 위생조직은 공동으로 기념우표를 발행하게 된다고 선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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