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3차 회의가 5월 21일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9명의 조선족 위원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2018년 제13기 전국정협위원으로 당 선되었다.

전철수
1952년 3월생, 길림성 용정 출신, 중국공산당 당원, 연구생 학력. 전국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상무위원, 전국정협 민족종교위원회 부주임.

공현우
1959년 7월생, 흑룡강 출신, 중국공산당 당원, 대학 본과 학력. 현임 일본국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전국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대외사무위원회 위원.

리룡희
1963년 6월생, 길림성 매하구 출신, 중국공산당 당원, 경제학 박사. 현임 전국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상무위원, 길림성 정협 부주석, 길림성 총공회 주석.

리명성
1965년 2월생, 길림성 영길현 출신, 경제학 박사. 현임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연구센터 당위원회 서기, 주임, 중국기업가연합회 부회장.

리현옥
1964년생, 흑룡강성 목단강 출신. 북경대학 전자학 학과 석사. 현임 로켓 모 연구원 총공정사, 소장(少将),중국공정원 원사.

권정자
1962년 11월생, 1982년 9월 사업에 참가, 무소속인사, 연구생 학력. 현임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정협 부주석, 자치주 공상업자연합회 주석.

리동호
1965년 1월생, 1992년 7월 사업에 참가, 무소속인사, 박사연구생 학력. 현임 길림 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정협 부주석, 국가 “111계획”-연변대학 생물자원기능분자학과 혁신인재영입기지 책임자. 연변대학 장백산생물자원 건강산업협동혁신센터 주임.

박영
1959년 11월생, 길림성 장춘 출신, 박사연구생 학력, 무소속인사. 청화대학 항공우주학원 교수, 전국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민족종교위원회 위원.

김헌
1971년 9월생, 중국민주건국회 회원. 현임 심양시 인대대표, 요녕성 중한우호협회 상무부회장, 공안부 당풍정풍경풍감독원, 요녕 해제승기계유한회사 이사장.
이번 전국정협 제13기 3차 회의의 회기는 7일이며 중국 각 당파와 단체, 각 민족 및 각 분야에서 온 2천여 명 정협위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왕양 주석이 발표한 전국정협 상무위원회 업무보고를 심의하는 외에 위원들은 정부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토론하며 민법전(民法典)초안을 토론하게 된다.
BEST 뉴스
-
미 언론 “미국 MZ세대, 중국 문화로 이동… 과거 일본·한국 열풍과 달라”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젊은층 사이에서 중국 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이른바 ‘극단적 중국화(Chinamaxxing)’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고 미 언론이 보도했다. 과거 일본·한국 문화가 서구를 휩쓴 것과 달리, 이번 흐름은 미국이 ‘경쟁자’로 규정해온 중국을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다르다는 평가다. ... -
5세 조카 세배에 ‘15㎏ 은괴’ 건넨 삼촌
[인터내셔널포커스] 설 명절 가족 모임에서 5세 조카가 세배를 했다가 시가 수천만 원에 달하는 은괴를 선물받은 사연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중국 산둥성 린이시. 현지 주민 사오(邵)씨는 소셜미디어에 설날 있었던 가족 간 일화를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 따르면 설날 저녁 식사 후 술을 ... -
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설 연휴 기간 중국 지린성 옌지시에 관광객이 몰리며 지역 관광과 소비가 동시에 늘어났다. 조선족 민속 문화와 겨울 레저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방문 수요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연휴 동안 옌지시는 조선족 민속 체험과 공연, 겨울 관광 시설을 중심으로 ... -
중국 철도, 춘절 연휴 9일간 1억2100만 명 수송… 하루 이용객 ‘사상 최대’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철도가 올해 춘절(설) 연휴 기간 9일 동안 여객 1억2100만 명을 실어 나르며 사상 최대 수준의 이동량을 기록했다. 연휴 마지막 날에는 하루 이용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국 국영 철도 운영사인 중국 철도그룹은 24일 “2월 15일부터 연휴가 끝난 24일까지 전국 철도 여객 ... -
아들 세뱃돈 털어 쓴 아버지의 결말… 법원 “전액 토해내라”
[인터내셔널포커스] 이혼한 아버지가 자녀의 세뱃돈을 임의로 인출해 사용했다가, 10세 아들에게 소송을 당해 전액 반환 판결을 받았다. 미성년자 재산권의 독립성을 분명히 한 판결로 평가되며 중국 사회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 정저우 법원은 최근 미성년자 샤오후이(가명)가 친부를 상대로 제기... -
엡스타인 사건 여파, 영국 왕실로 확산… 안드루 왕자 체포
[인터내셔널포커스] 영국 국왕 찰스 3세의 동생인 안드루 왕자가 공직 재임 시절 부적절한 행위에 연루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시간 2월 19일 영국 경찰은 안드루 왕자를 공직자 행동 관련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안드루 왕자는 과거 영국 정부의 무역 특사로 활동하던 ...
실시간뉴스
-
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
홍콩 경찰서에서 23세 여경 숨진 채 발견… 당국 조사 착수
-
중국 철도, 춘절 연휴 9일간 1억2100만 명 수송… 하루 이용객 ‘사상 최대’
-
5세 조카 세배에 ‘15㎏ 은괴’ 건넨 삼촌
-
아들 세뱃돈 털어 쓴 아버지의 결말… 법원 “전액 토해내라”
-
52명 네 세대가 만든 설 무대… 중국 후베이 ‘마당 춘완’ 화제
-
춘완 하늘 뒤덮은 드론 2만2580대… ‘단일 컴퓨터 제어’ 기네스 신기록
-
자체 개발이라더니 ‘메이드 인 차이나’… 인도 로봇개 논란
-
英 남성, 홍콩공항서 난동… 체크인 기기 파손·불법의약품 소지 혐의로 체포
-
중국 해군, 094형 전략핵잠수함 내부 첫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