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꽃파당' 손수민, 첫 등장만에 엉뚱 발랄 '활력소' 캐릭터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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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손수민, 첫 등장만에 엉뚱 발랄 '활력소' 캐릭터로 등극

기사입력 2019.09.3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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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JPG
 
[동포투데이] 배우 손수민이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첫 등장만에 엉뚱 발랄 '활력소' 캐릭터로 등극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4화에서 손수민은 극 중 강지화(고원희)의 사촌 언니 서윤으로 첫 등장했다. 

혼사를 앞두고 한양에 있는 지화의 집에 머물게 된 서윤. 오랜만에 만나는 지화를 보자마자 손을 덥석 잡으며 반가움을 표현했고 그런 서윤 특유의 해맑음은 포커페이스를 지닌 지화 조차 놀라게 만들었다.

같은 양반집 규수이지만 조용하고 강직한 성품인 지화와는 반대로 서윤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감탄사를 남기는 발랄함의 결정체였다. 처음엔 그런 서윤을 보며 당황스러워하던 지화도 서윤이 마음에 들어 하는 장신구를 선물하며 마음을 여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서윤은 얼떨결이었지만 지화와 도준(변우석)의 깜짝 오작교가 되기도 했다. 지화에게  장신구 선물을 받은 서윤은 기쁜 마음에 지화를 껴안았고 그 바람에 지화의 옷이 옆에 있던 도준에게로 날아가게 된 것. 옷을 돌려주는 도준을 향해 지화는 두근 거림을 느꼈고 서윤 또한 지화에게 도준이 멋있다고 말하는 등 이는 도준과 지화가 다시금 서로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손수민은 서윤 역을 통해 짧은 등장에도 엉뚱 발랄 매력부터 사랑의 오작교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드라마에 활기를 불어 넣으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서윤이 극중 혼사를 앞둔 역할인 만큼 '꽃파당'에서 어떤 모습을 그려낼지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2015년 그룹 ‘어썸베이비’의 멤버로 데뷔한 손수민은 드라마 ‘안단테’, ‘라디오 로맨스, ‘최고의 한방’, ‘라이프 온 마스’, ‘좋아하면 울리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성장해나가고 있는 신예다. 손수민이 출연하는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오늘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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