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성(구,시)를 넘나드는 단체관광을 회복한다고 중국 문화 및 관광부가 14일 밝혔다.
중국 관영 매체 CRI에 따르면 코로나19 방역작업을 잘하는 전제에서 여행사 및 온라인 관광기업의 성급(구,시) 단체관광 및 "항공티켓+호텔"업무를 회복할수 있다. 다만 중, 고 위험지역은 단체 관광 및 "항공티켓+호텔"업무를 전개할수 없으며 출입경 관광업무도 잠시 중단 상태다.
현재 중국 국내에 이미 고위험지역이 없으며 베이징은 연속 8일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성급 관광을 회복하는데 조건을 마련해 주었다.
성급 관광이 회복됨과 동시에 관광명소들의 관광객 유동량 제한조치도 상응한 조정을 했다. 일일 접대량이 최고치의 30%에서 50%를 초과하지 말도록 규정했다. 한편 각항 방역조치를 엄격히 실시하는 전제에서 예약 및 유동량 제한 등 방식을 취하게 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중국 고대 건축의 보물 ‘일안천년(一眼千年)’ 조주교
-
北 ‘3대에 걸친 원로’ 김기남 사망...향년 94세
-
中 3번째 항모 '푸젠함' 항해 테스트 완료
-
김정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 취임 축하
-
전문가 “日 700년 후 15세 이하 어린이 단 1명 남게 될 수도”
-
미얀마 최고기온 48.2℃ 역대 가장 더운 4월 기록
-
북·중 유학생 교류 재개... 중국인 유학생 41명 평양 도착
-
홍콩 1분기 GDP 잠정 추정치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
-
IMF, 아시아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 중-인도 낙관적
-
실험실 강제 폐쇄, 中 유명 코로나19 전문가 문 밖에서 밤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