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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과 “감격시대” 제작진 중국 촬영지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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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1.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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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정 기자]이제 1월 15일부터 방송될 한국 KBS2 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제작진이 요즘 중국에 와 촬영, 가는 곳마다 팬들이 운집해 한류열풍을 실감케 했다고 중국 언론이 6일 보도했다.

이에 앞서 한국 “감격시대” 제작진이 중국에 와 촬영한다는 소식이 중국 언론들에 보도되였고 촬영현장에 팬들이 모여들었던 것이다.
 
팬들 속에는 중국인들 뿐만 아니라 태국, 일본에서 온 이들도 있었다면서 중국 언론은 “감격시대” 줄거리와 방송날자, 및 주연배우 김현중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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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는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사랑과 우정, 애국과 욕망에 아파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느와르를 표방한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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