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1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최근 중국 텐진시(天津市)에서는 ‘상업 및 어업 공동 거버넌스 2021(商渔共治2021)’ 특별 훈련를 전개, 훈련에는 상선과 어선이 도합 10척과 참가 인원 50여 명이 동원되었다.
훈련은 상선이 충돌한 뒤 실제 수색상황을 가정해 인터넷 생중계했으며 예산과 대오를 점검했는가 하면 상업어선의 안전이념을 널리 알리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중국 교통운수부와 농업농촌부가 공동으로 발기하여 전국 연해에서 진행되는 ‘상업 및 어업 공동 거버넌스 2021’은 전문 훈련은 텐진 해사·어정 부문(天津海事、渔政部门)이 합동 행동으로 진행하였다. 상선과 어선의 충돌 방지 선전 교육을 광범위하게 실시하였고 공동으로 최근 관할구내에서 생긴 상선과 어선의 사고 원인과 중점 수역 등 요소를 심층적으로 분석 하였으며 상부안을 세분화하여 톈진의 실제와 결합해 톈진안을 만들고 톈진 조치를 명확히 하는 것으로 톈진 문제를 해결했다.
앞에서 언급한 것은 바로 톈진시의 ‘상업 및 어업 공동 거버넌스 2021’ 프로젝트의 일부로 전문적인 행동의 장막을 전면적으로 여는 것이다. 이 훈련은 톈진 해사, 어정 부문의 합동 행동, 관할 지역의 각종 해상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의 자신감과 결의를 널리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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