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파나마에 억류된 북한 선박 "청천강"호 쿠바로 출항

  • 기자
  • 입력 2014.02.16 15: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rfa_org_20140216_154702.jpg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파나마 사법당국에 의해 지난해 7월 불법 무기 밀수 혐의로 억류된 북한 화물선 "청천강"이 15일 파나마를 떠나 아바나로 향했다고 멕시코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앞서 북한 측이 파나마 운하의 사용규칙위반에 대한 벌금을 지불한 후 선박은 바다로 나갈 허가를 받았다. "청천강"선박 팀은 32명이다. 쿠바에서 선박을 점검, 수리 후 설탕 등 화물을 적재하고 다시 파나마 운하를 통과해 귀국길에 오른다.
 
2013년 9월 말에 파나마 운하 관리부는 북한 선박에 약 1백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그러나 결국  69만3천 달러로 감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파나마에 억류된 북한 선박 "청천강"호 쿠바로 출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