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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찬가 “피겨여왕” 김연아의 올림픽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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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2.2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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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 리포터 김철균


20일, 한국의 “피겨여왕” 김연아는 소치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종목에서 아쉽게도 러시아의 소트니코바한테 점수 차이로 밀려 은메달획득에 그치고 말았다.


당시 심판들의 판정에 대한 논란도 심했고 김연아 본인 역시 눈물을 보인건 사실이었다.


하지만 시상대에 오를 때의 김연아는 밝은 모습이었다. 변수가 많은 스포츠 경기에 대해 미리 다 방면으로 각오하고 있었듯이 우승자 소트니코바한테 축하 해주는 모습도 감동적이었다.


이번 소치동계올림픽은 김연아한테 있어서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올림픽이었다. 우선 지난 밴큐버동계올림픽에 이어 2연패를 당성할 수 있는 올림픽이었고 또 그 것으로 화려한 은퇴를 선언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하지만 결과는 아쉬움이었다.


김연아는 그 것을 담담하게 받아들였고 밝은 표정까지 보이었다. 이것이 바로 김연아의 올림픽 정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 김연아는 앞으로 아주 오래동안 피겨계의 “여왕자리”를 고수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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