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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추석연휴 국내 관광객 8815만명...2019년의 87.2%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1.09.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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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2021년 추석연휴 3일 동안 전국 누적 국내 관광객은 8815만9300명으로 2019년 추석연휴의 87.2%를 회복했다. 국내 관광수입은 371억4900만 위안을 달성해 2019년 추석 연휴의 78.6%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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