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시다 日 총리 "중•미관계 안정성 국제사회에 매우 중요"

  • 허훈 기자
  • 입력 2023.06.22 09: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d6b278f12a12d5f10bae8314dce79dee.jpg

 

[동포투데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미·중 관계의 안정성이 국제사회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시다는 21일 기자회견에서 중국 지도자와 미 국무장관 회동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에 "미·중 관계의 안정성이 국제사회에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어 일중관계에 대해 지난해 시진핑을 만났을 때 '긍정적인 측면'을 지적했다고 덧붙였다.


기시다는 또 "지난해 11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최고위급 회동에서 미래를 향한 긍정적인 측면을 느꼈다"며 "일본은 이러한 측면을 유지하면서 견지해야 할 모든 것을 견지하는 한편, 중국의 책임 있는 행동을 요구하며 기후변화와 같은 공동문제 해결에 대한 대화를 계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기시다 日 총리 "중•미관계 안정성 국제사회에 매우 중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