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지난 9월 8일(현지 시간), 폐막식이 진행되면서 파리 패럴림픽이 축제의 막을 내렸다. 파리 패럴림픽은 전 세계 관중들에게 용기, 끈기와 꿈에 대한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었다. 이번 파리 패럴림픽에 160여 개 대표단 4400여 명의 패럴림픽 선수가 출전하였으며 중국 선수단이 금메달 94개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장애인 스포츠 사업은 1980년대 초에 시작되었으며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장애인 스포츠 분야는 점차 주목을 받고 발전하게 되었다. 1984년, 중국은 처음으로 패럴림픽에 대표단을 파견하여 중국 장애인 스포츠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문을 열었다. 이후 중국 장애인 선수단은 역대 패럴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추격자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성적을 거두었다.
중국 정부는 장애인 스포츠의 발전을 중시하고 선수 육성, 대회 조직, 시설 건설 등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자금 투입과 홍보를 강화하여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지도를 높였다.
중국 장애인 스포츠의 발전은 장애인의 사회적 지위와 자신감을 향상할 뿐만 아니라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촉진했다. 스포츠에 참여함으로써 장애인은 사회에 더 잘 어울리고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 아울러 장애인 스포츠의 발전은 관련 산업의 발전과 고용 기회의 증가로 이어져 경제와 사회의 전반적인 발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게 된다.
BEST 뉴스
-
‘무실점 중국 vs 최강 일본’… 결승은 힘이 아니라 인내의 싸움
[인터내셔널포커스]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 U23 축구대표팀과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맞붙는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일본이 앞서지만, 대회 흐름과 수비 안정성에서는 중국이 결코 밀리지 않는다. 결승답게, 승부는 화려함보다 ‘실점 관리’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짜유(加油) 중국! 오늘 밤 일본과 결승… ‘공포의 역사’ 끊을 수 있을까
중국 U23, 22년 만의 아시아 결승 무대서 일본과 격돌 [인터내셔널포커스]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밤, 중국 축구가 오랜 기억과 다시 마주한다. 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24일 밤 0시 일본 U23 대표팀과 U23 아시안컵 결승전을 치른다. 중국 남자 축구가 연령별을 포함해 아시아 대회 결승에 오른 것은 ... -
[U23 아시안컵] 한 골 차 승부 예고… 3위 결정전 미리 보는 한국-베트남
[인터내셔널포커스] 오는 23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3~4위 결정전에서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과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이 맞붙는다.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대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한 경기인 만큼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의 유명 배우 장위치(张雨绮)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장위치의 전 남편 위안바위안(袁巴元)의 전처 거샤오첸(葛晓倩)이 지난 1월 24일 장위치를 상대로 대리출산과 혼인 개입 등을 주장하는 글을 실명으로 공개하면서다. 거샤오첸은 자신의 SNS를 통해 ... -
베이징의 영광은 없었다… 밀라노서 무너진 중국 동계 올림픽 대표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중국 대표팀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대회 중반을 향하는 2월 13일 기준 중국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기록했으며, 아직 금메달을 획득하지는 못했다. 중국은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
일본 팬들 “중국에 ‘반칙상’ 줘야”…U23 결승 후 조롱 논란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아 정상 문턱에서 좌절한 뒤, 일본 축구 팬들의 조롱성 반응이 논란을 낳고 있다. 중국 U23 대표팀은 24일 밤 열린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일본에 0-4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일본의 사토 류노스케가 대회 최우수선수(MV...
NEWS TOP 5
실시간뉴스
-
中 닝중옌, 남자 1500m 금메달… 올림픽 신기록
-
0.093초 역전… 한국 쇼트트랙 여자 계주, 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메달
-
중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두 번째 금메달
-
22번째 생일에 금빛 질주… 쑤이밍, 밀라노 동계올림픽 중국 첫 금메달
-
베이징의 영광은 없었다… 밀라노서 무너진 중국 동계 올림픽 대표팀
-
잇따른 헬멧 제재…밀라노 올림픽의 정치 문구 논란
-
구아이링·한린산·류멍팅,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진출
-
이란축구협회장 “월드컵 배제설 근거 없어… 대표팀 준비 차질 없다”
-
0-7 참사에서 0-4 결승까지… 日 감독이 본 중국 축구의 진전
-
일본 팬들 “중국에 ‘반칙상’ 줘야”…U23 결승 후 조롱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