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한국 등 9개국 '무비자 입국' 허용... 15일간 체류

  • 화영 기자
  • 입력 2024.11.02 08:06
  • 글자크기설정

6.png

 

[동포투데이]중국은 2024년 11월 8일부터 슬로바키아·한국 등 9개국의 일반 여권 소지자에 대한 비자면제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일 있은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중국과 외국 간 인적 교류를 더욱 촉진하기 위해 비자 면제 국가 범위를 슬로바키아·노르웨이·핀란드·덴마크·아이슬란드·안도라·모나코·리히텐슈타인·한국 등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2025년 12월 31일까지의 기간 동안 비즈니스, 관광, 친척 및 친구 방문, 15일 이내의 환승 목적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9개국 일반 여권 소지자는 비자 없이 중국에 입국할 수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새 둥지 옮긴 연길 수상시장…국경절 연휴 첫날부터 북적
  • 중국 9·15 출입국 규정 시행 나흘째…한국 귀화자 ‘호구·신분증’ 문제는
  • 한국에서 조선족은 없다⑤…우리는 왜 그들을 ‘조선족’이라고 부르는가
  • 외국인 ‘인력’에서 ‘지역 주민’으로…외국인정책 무게중심 바뀐다
  • 첫 해외여행, 입국심사에서 자주 받는 질문 5가지…이렇게 준비하세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한국 등 9개국 '무비자 입국' 허용... 15일간 체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