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태국, 국경서 연이틀 회의…휴전 방안 논의 지속

  • 화영 기자
  • 입력 2025.12.25 22: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155.png
△캄보디아 대표단(왼쪽)과 태국 대표단(오른쪽)[사진출처 : CCTV]

 

[인터내셔널포커스]캄보디아와 태국이 국경 지역에서 연이틀 회의를 열고 휴전과 사태 수습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캄보디아 국방부는 현지시간 25일, 양국 국경총위원회(GBC) 사무국이 이날 오전 9시 5분부터 이틀째 회의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회의 장소는 전날과 동일하게 캄보디아 바일린주와 태국 찬타부리주 사이 국경 검문소다.

 

국방부에 따르면 양측은 적대 행위 중단을 비롯해 분쟁 해결 방안, 국경 지역의 안정 회복, 조속한 정상화 문제를 놓고 추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27일 예정된 국경총위원회 제3차 특별회의를 위한 사전 조율 작업도 진행 중이다.

 

앞서 24일에도 캄보디아 국방부는 같은 장소에서 국경총위원회 사무국 회의가 열렸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캄보디아·태국, 국경서 연이틀 회의…휴전 방안 논의 지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