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10) 성소피아성당
성 소피아성당의 자료
소속대륙: 아시아, 소속국가: 터키, 지점: 이스탐불
함의: 고대토이기건축예술의 걸작임
성 소피아성당(圣索菲亚大教堂)성당은 기원 325년에 세워졌는데 콘스탄티황제가 지혜의 신인 성 소피아를 모시기 위해 세운 것으로 세워진지 9개 세기 후엔 청진사로 고쳐졌다. 하기아 소피아성당은 수차의 수난을 거쳤는바 이스탐불의 역사와 끈끈히 인연을 맺어 왔다. 이스탐불의 가장 큰 성당으로 하기아 소피아성당은 터키에서 가장 대표성을 띤 종교건물이며 고대건축예술의 걸작이기도 하다.
수난역사의 견증
소피아성당의 운명은 수차 파란곡절을 겪었다. 기독교성당이 선지 900년후인 1453년, 오스만제국의 터키사람들이 이스탐불을 점령, 수단 무하메드(穆罕默德) 2세가 명령을 내려 이 교회당을 청진사로 고치라고 하였으며 교회당 주위에 네개의 높다란 선례탑을 세우게 하였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성 소피아성당의 모습으로서 건축풍격상의 분열은 이 수난의 역사를 견증해주고 있다. 1935년, 성 소피아성당은 터키의 국가박물관으로 되었다.
조형이 독특한 성당
하기아 소피아성당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성당이다. 성당의 꼭대기에는 40개의 창문이 있다. 해빛이 성당 내를 비출 때면 전반 대청은 유난히 밝고 명랑하다. 그리고 성당의 부분적 곳에는 바닥에 그리스식 십자가조형을 채용했으며 공간에 여러 개의 작은 기둥이 있는 외 대형 대청에는 아무런 기둥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문과 벽과 작은 원주기둥 등이 설계상 서로 분담하여 커다란 중량을 받아내면서 큰 기둥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 이로하여 신도들은 더욱 아름답고도 성스로운 천계(天界)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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