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트민스터궁전
웨스트민스터궁전 서류
소속대륙: 유럽, 소속국가: 영국, 지점: 런던 서구의 중앙지역
함의: 세계상에서 가장 큰 고트식 건축물임
웨스트민스터궁전은 11세기에 지어졌는데 템즈강변에 우뚝 솟아있으며 영국의 최고의 입법기구인 국회의 상의원과 하의원의 소재지로서 국회청사로도 불리우고 있다. 이 건물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고트식 건축물로서 영국의 가장 저명한 궁전 중 하나이며 독특한 문화적 가치가 있는바 영국의 가장 대표성적인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궁전은 부지면적이 아주 큰 바 대청만 해도 14개가 있고 400여개의 방이 있으며 남북으로 각각 상의원과 하의원으로 갈라져 있다.
상의원과 하의원
웨스트민스터궁전은 중앙대청을 중심으로 남북 두개 부분으로 나누는데 남쪽 부분이 상의원의 귀족원으로 붉은색을 위주로 색상포치가 되였다. 다음 북쪽 부문은 하의원 즉 중의원으로 록색을 색상표지로 하고있다. 그 중 하의원 정문의 량측에는 각각 2명의 영국수상의 조각상이 세워져있는데 한쪽의 조각상은 제 1 차 세계대전시기의 수상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劳合·乔治)고 다른 한쪽의 조각상은 제 2 차 세계대전시기의 수상 윈스턴(温斯顿)처칠이다.
웨스트민스터궁전의 다기능대청
1834년의 한차례 큰 화재로 웨스트민스터궁전의 대부분 건물이 재더미가 되고 유독 웨스트민스터대청만이 보존돼 남게 되었다. 이 대청은 11세기에 지어졌는데 영국의 진정한 역사고적이라고 할 수 있다. 대청은 길이가 60여미터이고 높이가 27.5미터로 당시 국왕이 성대한 연회를 베풀던 장소로 쓰인 외 일찍 정치범 거두들을 심판하는 법정으로 쓰이기도 했다. 20세기 이래 이 대청은 또 국장(国葬)을 치르던 장소로 쓰이기도 했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제공】
BEST 뉴스
-
줄 하나 못 지키면서 관광대국을 말할 수 있나
인천국제공항은 대한민국의 관문이다. 이곳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은 첨단 시설이 아니라 '질서'다. 그런데 최근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일부 중국인 이용객 수십 명이 체크인 카운터가 열리자 차단봉 아래를 통과해 한꺼번에 뛰어가는 장면이 공개됐다. 정상적으로 줄을 서 있던 승객들은 순... -
[연변 기행 ⑦]두만강이 들려주는 역사… 도문에서 만난 국경과 독립운동의 현장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도문시 국문(國門) 일대. 북한으로 이어지는 철도와 국경 관문이 나란히 자리한 중국 대표 국경도시의 모습. [인터내셔널포커스] 연변 기행 여섯 번째 이야기인 훈춘 방천이 '한눈에 3국을 바라보는 동북아의 끝'이었다면, 이번에는 두만강을 따라 서쪽으로 ... -
[연변 기행 ⑨] 별을 헤던 청년의 고향… 용정에 살아 있는 윤동주의 시와 민족의 혼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에 위치한 윤동주 생가 입구. 윤동주 시인의 생애와 문학정신을 기리는 대표적인 역사문화유적이다. /사진=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화룡 봉오동에서 독립군의 함성을 뒤로한 채 북쪽으로 차를 달리자 풍경은 다시 부드러워졌다. 첩... -
천년의 '해동성국'…훈춘 발해고진, 역사와 야경이 빚어낸 여름 명소
[인터내셔널포커스] 천년의 역사를 품은 발해 문화와 현대 관광 콘텐츠가 만난 중국 지린성 국경도시 훈춘의 발해고진이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다. 당나라 양식의 건축미와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화려한 야간 콘텐츠가 어우러지며 중국 각지뿐 아니라 러시아 등 해외 관광객... -
[연변 기행 ⑧] 홍범도의 함성이 울려 퍼진 봉오동… 화룡에 새겨진 독립전쟁의 기억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봉오동 전투기념비. 1920년 홍범도 장군이 이끈 대한독립군이 일본군을 격파한 봉오동 전투를 기리는 역사 현장이다. [인터내셔널포커스] 도문을 떠나 남쪽으로 자동차를 타고 달리자 두만강을 따라 이어지던 국경 풍경은 어느새 깊은 산세로 바뀌기 시... -
[민국의 그림자 ⑥] 상하이 '76호'의 지옥…고문과 숙청, 그리고 내부 권력투쟁
군통(軍統) 행동요원이 상하이 조계지에서 친일 특무조직 '76호' 관계자를 겨냥한 비밀 암살작전을 수행하는 모습을 재현한 이미지. 1939년 이후 상하이 극사비이로(極司菲爾路) 76호는 중국 근현대사에서 가장 악명 높은 이름 가운데 하나가 됐다. 왕징웨이(汪精衛) 정권의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