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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아줌마 12명 음력설야회 출연 위해 집단성형 선포

  • 김정 기자
  • 입력 2014.10.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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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스타할머니예술단 국내는 물론 국외 무대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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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60세의 연령에 18세 소녀들의 몸매. 대오를 무어서부터 집단 광장무에 나서고 다시 전국 순회공연 및 중국 대형 프로에 나서고…
 
오늘날 중국 중경시 아이버(爱博)예술단의 할머니들은 각 대형 프로들에서 앞 다투어 초청하는 스타무용배우들로 변신했다.
 
18일자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이 12명의 스타할머니들이 10월 15일 한 성형외과병원에 찾아와 집단으로 정형을 하겠다고 선포, 아울러 2015년 양해의 중앙텔레비젼 음력설야회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각 업종에서 퇴직한 이들은 현재 현대무용, 재즈무용, 발레무용, 벨리댄스(肚皮舞) 등 못 추는 춤이 없다. 전업교사를 모시고 배운 것이다. 예술단은 여러 차 중국 중앙텔레비젼, 호남위성 등 유명 프로들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연말에는 대만 및 미국에 가 공연하게 된다.
 
비록 춤을 잘 추고 몸매도 매끈하게 잘 가꾸었지만 눈 밑이 처지고 주름이 있는 등은 그녀들을 곤혹스럽게 했다. 하여 집단으로 정형을 결심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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