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재단, EBS교육방송과 함께 전 세계 한글학교 대상 총 995편 콘텐츠 지원
- 한글교육 및 한국 문화 이해를 위한 차세대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
[동포투데이] 글로벌 한민족공동체 구현의 중심기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이 전 세계 한글학교에 EBS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재단과 EBS는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EBS의 교육콘텐츠를 담은 외장하드를 전 세계 재외한글학교(1,918개교) 전달할 예정이다.
콘텐츠는 유야, 교양, 초등, 청소년 분야 등 995편의 EBS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 내용은 전 세계 한글학교에서 재외동포 차세대들의 교육에 활용된다.
조규형 이사장은 “전 세계 한글학교가 한글교육 및 한국문화 이해를 위한 교육콘텐츠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글학교에서 콘텐츠를 잘 활용해 재외동포 차세대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외동포재단은 앞으로도 EBS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 자녀의 교육용 콘텐츠 제공 등 재외동포를 위한 교육지원 활동을 확대,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中 9월 출입국 규정 강화…외국 국적 취득 뒤 ‘중국 호적 유지’ 괜찮나
▲ 중국이 오는 9월 15일부터 새로운 출입국 관리 규정을 시행하는 가운데 중국 여권과 주민호구부를 통해 외국 국적 취득자의 국적·호적 문제를 형상화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외국 국적을 취득한 중국인이 기존 중국 호적과 신분증을 계속 유지... -
한·일 여권은 188곳 사전 비자 없이 간다…중국 여권은 왜 장벽 높을까
▲ 한국·일본·중국 여권과 국제공항 출국장을 형상화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한국과 일본 여권 소지자는 세계 대부분의 주요 국가를 사전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지만 중국인은 미국과 유럽연합(EU), 영국, 캐나다 등 주요 목적지를 찾을 때 여... -
외국 국적 취득했다 다시 중국인으로?…中 국적 회복, 가능하지만 절차 만만찮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외국 국적을 취득해 중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이 다시 중국 국적을 회복할 수 있을까. 중국 법률상 길은 열려 있다. 그러나 과거 중국인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국적이 자동으로 되살아나는 것은 아니다. ‘정당한 이유’를 제시해 심사를 받아야 하며, 승인된 뒤에는 기존 외국 국적도 유지할 ... -
중국 관광객 몰리는 베트남…‘가성비 여행’ 뒤에 남은 불편한 숙제
▲ 베트남의 한 국제공항 입국심사대를 찾은 여행객들이 입국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이미지=인터내셔널 포커스 제작] [인터내셔널포커스] 베트남 관광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중국인 관광객의 발길도 크게 늘고 있다. 가까운 거리와 저렴한 물가, 다낭·냐짱·푸꾸옥 등 경쟁력 있는 휴양... -
“중국은 단순 경유지”라던 외국인 2명…대마 70㎏ 운반하다 실형
▲ 중국 세관 당국이 국제선 환승객의 수하물에서 마약류를 적발해 조사하는 상황을 형상화한 일러스트. 외국인 2명은 대마 70.8㎏을 베이징을 거쳐 제3국으로 운반하려다 적발돼 각각 징역 8년과 4년을 선고받았다. [AI 생성 일러스트·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을 최종 ... -
美 한인상권, K-중소기업 진출 거점으로…‘귀환동포 100만 시대’ 제도 개선 목소리
▲ 세계 각지에서 살아가는 한인 동포들이 한국과 거주국을 잇는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 미국 한인상권의 경제 네트워크 확대와 귀환동포의 국내 정착, 세계 한인사회의 교류와 연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세계 한인사회의 활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