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美 언론, 김정은의 전용 비행기 미국산 소형비행기인 듯

  • 기자
  • 입력 2015.01.22 15: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美 언론, 김정은의 전용 비행기 미국산 소형비행기인 듯
1.jpg
 ▲ 2014년 12월 30일, 북한 텔레비전은 다큐멘터리로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인민군 항공및방공군을 시찰하며 전투기 조종사들의 훈련을 지도하는 모습을 방송했다. 그는 이날 직접 전투기 550호 조정실에 올라 전투기술 수치들을 요해했다. 사진은 비행원의 지도하에 직접 비행기를 운전하는 김정은.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미국 언론은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각지를 시찰할 때 타는 항공기가 미국산 소형비행기인 것 같다고 22일 보도했다.
 
지난해 3월,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전은 김정은이 인민군 항공과방어군 제2620부대를 시찰하는 모습을 방송했다. 화면에서 김정은이 탄 비행기가 미국 사이스나회사의 “172 Skyhawk 비행기”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는 전했다.
 
보도는 또 조선중앙텔레비전이 방송한 화면 화질이 명석하지 않아 비행기의 모델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그 외형은 “172 Skyhawk 비행기”와 매우 비슷했다고 지적했다.
 
북한의 한 전 관원은 자기가 외국제품 구입을 책임졌는데 1994년에 “172 Skyhawk 비행기”를 구입했었다고 밝혔다.
 
위성사진을 보면 북한 강원도 원산 지역에 새로운 활주로가 나타났다. 활주로가 비교적 좁은 것으로 보아 소형 전투기거나 직승기 이착륙에 사용되는 것으로 의심되고 있다. 이 지역에는 김정은의 별장이 있다.
 
보도는 또 북한 최고지도자에게는 러시아산 미–8 직승기와 미–17 직승기도 있다고 전했다.

추천뉴스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美 언론, 김정은의 전용 비행기 미국산 소형비행기인 듯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