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묘한 세계대백과 (32)

  • 기자
  • 입력 2015.04.18 10: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바다물은 어디에서 왔는가?
캡처.PNG
 
지구는 하나의 아름다운 성구로서 지구의 이웃들 중 어느 한 성구도 지구처럼 물이 많은 곳은 없다고 한다.
헌데 이토록 많은 물은 구경 어디에서 왔을까?
 
목전 이를 두고 두가지 설법이 있다. 그 중 하나의 설법은 지구상에는 원래부터 물이 있은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인즉 아주 오랜 옛적 일부 얼음덩어리로 조성된 혜성이 “머리가 혼미해진 과정”에 지구와 부딫쳤고 그 때 공기와의 마찰 중에서 산생된 열량에 의해 이런 얼음덩이들이 녹아내려 물로 되었으며 그것이 곧바로 지구상의 바다로 되었다는 설법이다. 다른 한가지 설법은 지구상의 물은 자체로 고유한 것이라는 것이다. 원래 이런 물들은 그 전부가 암석과 광물 중에 분산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후에 지구의 부단한 운동변화에 의해 그것들이 점차 암석과 광물 중에서 뛰어 나왔다는 설법이다. 예하면 화산폭발시 대량의 수증기가 용암과 함께 지구의 “몸”속에서 빠져 나왔으며 그것이 바다물의 내원으로 되었다는 것이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오묘한 세계대백과 (32)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