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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왕청 '항전승리 70주년 기념 문예공연'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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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4.1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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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청현 조선족노년성악예술양성센터, 항전승리 70주년 기념 및 민족단결 문예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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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4월18일 오전, 길림성(吉林省) 왕청현(汪清县)음악가협회 조선족노년성악예술양선센터 "항일전쟁승리 70주년 기념 및 민족단결 문예공연"이 왕청현 연극원에서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

이날 왕청현 정부 주요기관 인사 등 각계 대표, 현지 언론사, 관련 단체회원과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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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현음악가협회 비서장 엄금미씨가 사회한 "항일전쟁승리 70주년 기념 및 민족단결문예공연"에서 왕청현위선전부 부부장 리방이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왕청현음악가협회 조선족노년성악예술센터가  지난 1년동안 모든 애로를  박차고 걸어온 노정과 이미 거둔 사업성과에 대하여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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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유격대행진곡","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이 없다"로 막을 올린 이날 공연에는  평균 년령이  65세인  50여명 회원들이 무대에 올라  대합창,무용,표연창,전자풍금합주,독창 등 15가지 다채로운 종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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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5일에 설립된 왕청현음악가협회 조선족노년성악예술양선센터는 현재  5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평소 종합자질과 가창력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음악이론을 배우고 있으며  불우이웃돕기, 지역사회 위생청결 등 다양한 사회공익활동도 적극 벌이고 있다.

얼마전에는  왕청현혁명렬사 기념비, 쏘련홍군렬사기념비 ,소왕청항일전적지답사, 추모활동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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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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