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3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 결속

  • 기자
  • 입력 2013.09.23 20: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이틀간 펼쳐진 2013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가 22일, 훈춘시 세기광장에서 막을 내렸다. 

연변인터넷방송에 따르면 21일 첫날 국제자전거경기에서 연길-훈춘 150km 장거리, 73km 도문-훈춘 중거리와 연길-룡정 44km 단거리 경기를 진행하고 22일에는 훈춘시 방천, 권하통상구로부터 세기광장까지의 68km, 46km 경기를 치렀다. 

치렬한 경기를 거쳐 150km코스에서 로씨야의 지니스와 루보쉬선수가 각기 남녀조 우승을 따냈습니다. 73km코스에서는 심양시의 왕암선수와 로씨야의 피아선수가 각기 남녀조 우승을 하고 46km코스에서는 연길시 선수들인 고태룡과 석해하가 각기 남녀조 우승을 차지했다. 

양호한 생태환경과 아름다운 경치를 동반한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가 국내외 보도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첫회 380여명 선수가 참가했었지만 올해는 619명선수가 참가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3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 결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