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네오엔터테인먼트[동포투데이] “‘드레하나’가 옵니다~!”
‘천상의 약속’ 박하나가 각기 다른 4가지 웨딩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드레하나’ 자태를 선보인다.
박하나는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 허인무/연출 전우성/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에서 단순명쾌하면서도 화끈한 백도그룹 3세 장세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지난 1일 방송된 ‘천상의 약속’ 22회분은 시청률 18.5%(닐슨 코리아, 수도권)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강력한 시청률 상승세를 예고했다.
무엇보다 박하나는 2일(오늘) 방송될 23회 분에서 결혼식을 위해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는 모습을 담아낸다. 극중 바쁜 강태준(서준영)을 위해 엄마와 드레스 숍을 방문한 장세진(박하나)이 자신이 고른 웨딩드레스를 입고 휴대전화로 사진을 보내는 장면을 통해서다.
이와 관련 박하나는 청초ㆍ섹시ㆍ단아ㆍ큐트 등 4가지 종류의 다채로운 웨딩드레스를 입고 ’4색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허리 아랫부분이 풍성한 A라인 웨딩드레스ㆍS라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머메이드라인 웨딩드레스ㆍ우아함이 돋보이는 프린세스 라인 웨딩드레스ㆍ고혹적인 여성미를 풍겨내는 엠파이어 라인 웨딩드레스 등 각각의 드레스에 따른 매혹적인 자태를 완성했던 것.
더욱이 박하나는 늘씬한 기럭지와 잘록한 허리, 우월한 볼륨감으로 ‘명품 몸매’를 뽐냈다. 또한 매끄럽고 아름다운 등라인으로 완벽한 뒤태까지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하나의 황홀한 ‘웨딩드레스 4종 컬렉션’ 장면은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웨딩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박하나는 여러 벌의 드레스를 입어보며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고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던 상태. 박하나가 웨딩드레스를 바꿔 입을 때마다 스태프들은 “뭘 입어도 잘 어울리니까 큰일이네”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뿐만 아니라 박하나는 웨딩드레스를 벗고 입고 하느라 계속 서있어야 했지만 힘든 내색 없이 시종일관 여신미소를 지어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박하나는 “여자라면 웨딩드레스를 입게 된다는 생각만으로도 두근거리고 설렐 수밖에 없다. 극중에서지만 웨딩드레스를 입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장세진의 매력이 잘 드러나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소감을 밝혔다.
제작사 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하나는 당차고 도도한 재벌 3세 장세진의 매력이 오롯이 드러내는 웨딩드레스 컷을 완벽하게 연출했다”라며 “결혼에 대한 기쁨에 부풀어 있는 박하나가 무사히 결혼식을 올리게 될 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22회분에서는 한밤중에 이나연(이유리)을 밖으로 불러내는 강태준(서준영)의 모습이 담겼다. 집 앞으로 나오라는 강태준의 전화에 이어 강태준은 이나연에게 담담하게 “새별이를 데리고 나와”라며 알 수 없는 제안을 했던 것. 과연 기대감에 찬 표정의 이나연과 무덤덤한 강태준의 앞날은 어떻게 될 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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