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시상식에서 서호봉(徐浩峰) 감독이 연출한 "사부(師父)"가 최우수작품상을 받았고 가장가(賈樟柯) 감독이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했다.
백백합은 "꺼져버려, 종양군!"으로 여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 풍소강은 "노포아"에서의 실감나는 연기로 남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외 이진(李晨)과 양천화(楊千嬅)는 각기 "대학생 남여인기상"을 수상했고 대학생 인기 감독상은 소유붕(蘇有朋)에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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