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가벗긴 채 거리로 내몰린 성매매자들...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6.05.21 22:4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1.PNG

[동포투데이] 러시아 신문보 18일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좀 이름있는 권투선수 Viacheslav Datsik가 일전 경찰로 가장하고 뻬데르브르그의 한 기생집에 난입, 성매매자를 붙잡는다면서 매음녀들과 '손님'들을 발가벗긴 채 거리로 끌고나왔다. 성매매자들은 발가벗은 채 한동안 거리를 활보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권투선수는 극단적 민족주의자이며 정신병으로 진단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올해 3월에 출옥했으며 특히 기생을 혐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2.PNG
25.PNG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발가벗긴 채 거리로 내몰린 성매매자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