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축구협회 오심 인정, 연변부덕에 사과

  • 기자
  • 입력 2016.05.26 21: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제목 없음-1.png
[동포투데이] 지난 22일 2016시즌 중국슈퍼리그 제10라운드 연변부덕 FC와 하북화하의 경기에서 하북화하가 넣은 골이 옵사이드 논란을 일으켰다.

이번 사건은 구락부측과 연변주정부 고위층의 중시를 불러일으켰고 곧바로 중국 축구협회에 신소하였다.

중국축구협회, 중국슈퍼리그회사 및 심판조에서 논란이 되었던 골장면을 재심사한 결과 하북화하의 골이 옵사이드가 확실하다는 판정을 하였고 이에 오심임을 인정하였다.

지난 24일 오전, 중국축구협회 상무부주석인 장건 및 심판주관 책임자는 북경에서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총경리인 우장룡을 회견하고 22일 하북화하와의 경기에서 있었던 오심에 대해 연변부덕 FC와 연변축구팬들에게 정중한 사과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이후경기에서 연변부덕 FC가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공평공정한 경기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운 기자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축구협회 오심 인정, 연변부덕에 사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