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트로트 가수 임단아가 지난 27일 한복 홍보대사 촬영에 이어 30일에는 옛날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선도\'라고 쓴 노란 완장까지 차고 학창 시절의 모습을 재현했다 -
▲ 팔색조의 이미지를 가진 '임단아'의 최근 '옛날 교복'과 '한복 홍보대사'모델 사진 / 스타다 닷컴 제공[동포투데이] 다가오는 8월 20일 수원의 호텔캐슬에서 진행되는 '美 한복 홍보대사 선발대회'의 홍보를 위한 촬영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 홍보용으로 '옛날 교복' 모델로 요청을 받은 임단아는 섭씨 30도가 오르내리는 폭염 속에서도 스태프들하고 웃음을 잃지 않고 즐거운 촬영을 마쳤다.
'좋은 날 눈부시게'가 제공한 단아한 한복 사진은 물론, 공개된 '옛날 교복' 사진들 중에는 중국을 상징하는 판다가 그려진 벽화를 배경으로 태극기와 오성홍기를 양손에 들고 깜찍하게 웃는 임단아의 모습이 특히 눈길이 간다.
▲ 팔색조의 이미지를 가진 '임단아'의 최근 '옛날 교복'모델 사진 / 스타다 닷컴 제공예전의 교복 모델은 '뜨지 않은' 젊은 배우들이 종종 스타로 향하는 등용문이 되어왔다. 과거 모델로는 조성모, 비, 송혜교, 동방신기, 소녀시대, 체조요정 김연아 그리고 최장수 교복 모델이었던 신화를 비롯하여, 최근에는 대세 엑소(EXO)에 이르기까지 스타들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
임단아는 오는 8월 15일 광복 71주년을 맞이하여 '연변 한인회' 초청으로 연길시와 용정시 그리고 연변 정부에서 개최하는 특집행사에 17~18일 3차례 참여하며, 2016년 '엄마 없는 하늘 아래'(감독 한명구)에서도 대배우 정혜선과 함께 간호사역으로 출연하는 열정을 보인다.
▲ 팔색조의 이미지를 가진 '임단아'의 최근 '옛날 교복'과 '한복 홍보대사'모델 사진 / 스타다 닷컴 제공한편, 임단아 페이스북에서는 팬들을 향한 감사 기념으로 영화 '인천 상륙작전'을 임단아와 영화 같이 보기 초청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단체관람일은 8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3가에 위치한 서울극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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