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폐소생술 교육장면 (사진제공=교육그룹 더필드)[동포투데이] 대한심폐소생협회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연간 발생하는 급성 심정지 환자는 2만 5000여 명으로, 50% 가량이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다. 병원 밖 평균 생존 확률은 5%에 불과하며 심장이 멎었을 때 4분 이내 심폐소생술을 하면 생존율을 90%까지 높일 수 있다.
◆ 노원구, 서울대병원과 노르웨이 기업과 손잡고 심폐소생술 교육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전국최초로 가슴압박의 강도와 속도측정이 가능한 첨단 교육용 애니 25대를 도입, ‘전화도움 심폐소생술 교육(HEROS)’으로 진행한다. ‘전화도움 심폐소생술 교육(HEROS)’은 실제 심정시 발생시 119 상황실 요원과 통화하면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방법으로,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연구실과 노르웨이 레어달사가 공동 개발했다.
◆ 서울시 서남병원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교육그룹 더필드 "심폐소생술 강사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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