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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우리 선수들 최선을 다했다”

  • 화영 기자
  • 입력 2017.03.1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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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548538_e9246029_662.png▲ 박태하 연변부덕 감독

[동포투데이 상하이= 화영 기자] 3월 10일 저녁 상하이체육장에서 펼쳐진 2017시즌 슈퍼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부덕은 상하이 상강에 0-2로 패했다.

경기 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오늘 우리팀은 선수가 많이 바뀐 상태에서 초반에 상당하기 쉽지 않았다. 물론 결과는 아쉽지만 경기상태가 전체적으로  좋아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선수들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했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스티브 선수에 대해 박 감독은 “사실 연변이 보유하고 있는 용병들은 비싸지 않지만 모두가 팀에 필요한 선수들이다. 용병 모두 컨디션이 좋다 보니 5명 중에서 3명을 출전시키기에 고민도 많다. 스티브는 오늘 경기도 그렇고 앞으로도 크게 기대되는 선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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