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레벤스아트 레이블[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실력파 발라드 가수 추상민이 23일 12시 첫 싱글 ‘바보’를 공개했다.
추상민은 ‘듀엣가요제' 프로그램에 김태우와의 닮은꼴로 등장해 김태우와 환상적인 듀엣을 보여줬으며 '바보'의 중독성 강한 코드 진행과 리드미컬한 사운드로 기억에 남는 곡이 될 거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바보’는 연인과의 이별 후 흔히 보는 찌질한 남자의 입장을 잘 표현한 곡으로 추상민만의 무게감 있고 탁 트인 보컬로 세련미를 더했다.
그리고 2016 한중 문화 스타워어즈에서 작곡가 상을 받았고 라붐, 김종국, 김재중 등의 앨범에 참여한 정재엽 작곡가가 해당 곡을 만들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그는 앞으로 본인만의 스타일로 아름다운 ‘사랑’에 대한 음악을 계속 발매할 예정이다.
‘레벤스아트 레이블'은 재능있는 신인 아티스트의 앨범 작업과 레이블만의 독특한 기획 공연을 통해 새로운 공연 문화를 지속해서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그 첫발을 추상민의 ‘바보’ 앨범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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