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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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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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부모님에게 드리는 편지
2013.05.0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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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2013.04.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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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들은 왜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퇴사할 생각 할까?
2013.04.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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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의 꿈은 영글어간다
2013.04.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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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던 세월의 가슴벅찬 행복
2013.03.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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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2013.03.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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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좀 알맞춤히!
2013.02.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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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지면 주눅이 든다
2013.02.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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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단에 꽃이 피어요
2013.01.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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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그리운 그이름
2013.01.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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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2012.12.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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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그리운 그이름
2012.12.0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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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찌하면 좋을까요?!
2012.11.1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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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부모사랑
2012.10.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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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그는 불륜의 상대이지만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점점 삶의 의욕이 생긴다. 이유는 나에게 있어서 단 한 명의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언제부터 쓰려고 했던 아니, 써보고 싶었던 나의 한국생활이였다.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인제서야 결정을 하게 된것은 다름 아닌 내가 쓰고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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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부모님에게 드리는 편지
박현옥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우선 진정 이 딸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말씀을 아버지 어머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 어머님의 크나큰 은혜에 감사드림니다!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이쁘게 잘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인간답게 살라고 가르쳐 주셔서 늘 감사하고, 어진 성정으로 ...2013.05.0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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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지난 4월21일에 있었던 나의 북한산행, 실로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은 물론,몇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날의 즐거웠던 감회를 떠올릴때마다 설레이곤 한다, 공직원으로 있던 젊은 시절에 워낙 등산에 애착을 가진 나로서는 공휴일휴식날이면 자전거로 1시간정도거리인 시내외곽의 산등성을 ...2013.04.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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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들은 왜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퇴사할 생각 할까?
일반적으로 중국동포들의 관리에 문제가 있는 한국기업들을 보면 다음과 같은 원인이 있다고 본다. 1. 중국동포들은 쉽게 구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 동포들은 쉽게 구할수 있고, 또 구인광고를 내거나 교포전문 소개소를 찾아 구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중국동포들을 구인하여 일을 시켜보고 쓸만하면 남기고 ...2013.04.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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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의 꿈은 영글어간다
아나운서의 꿈은 영글어간다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학년3반 최현예 지금 생각해봐도 행복했던 꿈으로 하여 오늘도 아나운서의 꿈을 맘속에서 키워가는 나다.. 유치원 시절부터 나는 ㄱ ㄴㄷㄹ ㅏㅑㅓㅕ 자음과 모음 재미나는 우리글에 누구보다 애착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글 우리말을 잘 배워 어엿한 우...2013.04.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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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던 세월의 가슴벅찬 행복
가정분위기의 양념-유머와 이해 아침마다 출근에 쫓겨서 신경이 잔뜩 예민해지는 나다. 다섯시에 일어나서 밥짓고 반찬하고 상까지 차려놓는 동안 식구들은 이불 밑에서 옴짝달싹하지 않을때가 많다.조급한 마음에 슬슬 화가 치솟는다.얼른 밥들을 먹어야 설거지 해놓고 출근할텐데.. "얼른 일어들 안나냐? 다 해놓은...2013.03.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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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한국유람길에 오른 우리 부부가 인천항 제 1국제터미널에 도착한 것은 바로 올해 4월 12일 오전 10 시였다. 아침부터 재수 좋게 날씨가 아주 좋았다.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었고 아시아에서도 으뜸간다는 인천대교가 우리의 머리위를 가로 타고 멀리 하늘과 바다사이에 머리...2013.03.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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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좀 알맞춤히!
여보세요, 코고는 소리를 들으니 당신 잠드신 것이 분명합니다만 건드렸다가 또 깨실까봐 베개도 못베워 드리니 량해 하세요. 새날이 밝아 오는데요. 저 어지러운 술상부터 치워야 합니다. 어제저녁 다섯시에 차린 술상이니까 옹근 열두시간이 걸렸군요. 참 억이 막힌 일이지. 설이라고 형제간에 어쩌다가 모였으니 몹시...2013.02.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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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지면 주눅이 든다
. 사람이 살아가느라면 힘겨운 인생살이에 올리막길을 오를때도 있고 전화위복이 되여 순탄하게 살아갈 수도 있으며 모든 것이 순조로와 복받은 세상을 살아갈수도 있는것이다.이런 세상을 살든 모로 살든 인생은 살기 마련인데 그 중에서 빚을 지고는 제멋대로 살수 없다.빚진자는 주눅이들고 어디에 가서도 마음이 ...2013.02.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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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단에 꽃이 피어요
2. 공단에 꽃이 피어요 김성호 연고동포 비자가 일년후이면 만기가 된다. 한국에 계속 체류할수 있는 재외동포 비자를 받기 위해 천안의 한 자동차부품공장에 취직을 하였다. 1월 말이라 많이 내린 흰눈이 땅위에 수북히 깔렸다. 이런 추위가 언제 지날까하며 무척 겨울이 지겨웠다. 천안 성거읍의 자그마한 ...2013.01.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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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그리운 그이름
사람이 이 세상에 태여나서 제일 먼저 불러 본 이름은 어머니일 것이다. 하지만 일곱살에 아버지를 여읜 나로서는 아리숭한 기억으로 밖에 남아 있지 않다. 남들이 <어버이날>이나 명절이면 귀중한 선물 보따리 들고 부모님 보러 갈때면 이 좋은 세상에 살면서 인간의 락도 누리지 못하고 뇌중풍으로 일찍 돌...2013.01.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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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2001년 3월20일,김포공항에 내리면서 한국을 처음으로 체험하게 되었다.할아버지 고향이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이다. 어릴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 곁에서 자란 장자로서 소년 시절부터 “남조선”에 대해 생소하지는 않았다. 할아버지는 중국 연길에 계실적 매일 저녁 주무시기전엔 라디오를 틀고 KBS방송을 듣군 했다....2012.12.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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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그리운 그이름
사람이 이 세상에 태여나서 제일 먼저 불러 본 이름은 어머니일 것이다. 하지만 일곱살에 아버지를 여읜 나로서는 아리숭한 기억으로 밖에 남아 있지 않다. 남들이 <어버이날>이나 명절이면 귀중한 선물 보따리 들고 부모님 보러 갈때면 이 좋은 세상에 살면서 인간의 락도 누리지 못하고 뇌중풍으로 일찍 돌아...2012.12.0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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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찌하면 좋을까요?!
지현이는 금년에 아홉살 입니다. 한국의 유명한 스타 전지현의 팬이셨던 지현의 어머니께서 당신의 따님도 유명한 스타마냥 예쁘게 자라서 잘되길 바라는 맘으로 일부러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합니다. 사실 지현의 어머니는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빼어난 미모의 젊은 여성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듣기에도 착하고 예쁠것 ...2012.11.1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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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부모사랑
인간의 부모들은 내 새끼 하나 미운게 없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말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부모마음이고 부모사랑이다. 그래서 부모사랑은 무조건적이고 맹목적인것 같다. 그런데 사실 부모들은 “편애”한다. 분명 제일 못난 자식을 가장 사랑한다. 그리고 막내를 가장 사랑한다. 그럼 못난 자...2012.10.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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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그는 불륜의 상대이지만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점점 삶의 의욕이 생긴다. 이유는 나에게 있어서 단 한 명의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언제부터 쓰려고 했던 아니, 써보고 싶었던 나의 한국생활이였다.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인제서야 결정을 하게 된것은 다름 아닌 내가 쓰고저 했던 것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성공한 성공사가 아니라 뭇사람들의 손가락질과 비난을 받을수 있는 불륜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05 10:5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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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부모님에게 드리는 편지
박현옥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우선 진정 이 딸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말씀을 아버지 어머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 어머님의 크나큰 은혜에 감사드림니다!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이쁘게 잘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인간답게 살라고 가르쳐 주셔서 늘 감사하고, 어진 성정으로 살아가라고 가르쳐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다시금 부모님들이 저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마음...2013.05.09 07:06
2013.05.0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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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지난 4월21일에 있었던 나의 북한산행, 실로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은 물론,몇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날의 즐거웠던 감회를 떠올릴때마다 설레이곤 한다, 공직원으로 있던 젊은 시절에 워낙 등산에 애착을 가진 나로서는 공휴일휴식날이면 자전거로 1시간정도거리인 시내외곽의 산등성을 찾아서 등산운동을 즐기곤 하였다, 봄과 여름 가을이면 산나물도 뜯어오고 눈덮인 겨울철이면 시골에 계시...2013.04.25 21:41
2013.04.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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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들은 왜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퇴사할 생각 할까?
일반적으로 중국동포들의 관리에 문제가 있는 한국기업들을 보면 다음과 같은 원인이 있다고 본다. 1. 중국동포들은 쉽게 구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 동포들은 쉽게 구할수 있고, 또 구인광고를 내거나 교포전문 소개소를 찾아 구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중국동포들을 구인하여 일을 시켜보고 쓸만하면 남기고 필요 없으면 내보내면 되지 하는 생각, 또는 동포들의 압장에서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여...2013.04.12 18:23
2013.04.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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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의 꿈은 영글어간다
아나운서의 꿈은 영글어간다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학년3반 최현예 지금 생각해봐도 행복했던 꿈으로 하여 오늘도 아나운서의 꿈을 맘속에서 키워가는 나다.. 유치원 시절부터 나는 ㄱ ㄴㄷㄹ ㅏㅑㅓㅕ 자음과 모음 재미나는 우리글에 누구보다 애착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글 우리말을 잘 배워 어엿한 우리말 아나운서가 되는것이 나의 소박한 꿈이였다. 의젓한 자세로 손에 마이크를 잡고 품위있게 나만의 개성...2013.04.09 21:53
2013.04.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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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던 세월의 가슴벅찬 행복
가정분위기의 양념-유머와 이해 아침마다 출근에 쫓겨서 신경이 잔뜩 예민해지는 나다. 다섯시에 일어나서 밥짓고 반찬하고 상까지 차려놓는 동안 식구들은 이불 밑에서 옴짝달싹하지 않을때가 많다.조급한 마음에 슬슬 화가 치솟는다.얼른 밥들을 먹어야 설거지 해놓고 출근할텐데.. "얼른 일어들 안나냐? 다 해놓은 밥 제때에 먹어만 줘두 돕는건데.암기공부 같은 것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한시간씩 해야지. 밤이면 늦게까...2013.03.11 16:32
2013.03.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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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한국유람길에 오른 우리 부부가 인천항 제 1국제터미널에 도착한 것은 바로 올해 4월 12일 오전 10 시였다. 아침부터 재수 좋게 날씨가 아주 좋았다.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었고 아시아에서도 으뜸간다는 인천대교가 우리의 머리위를 가로 타고 멀리 하늘과 바다사이에 머리를 파묻어 끝이 없었다. 인천항 터미널 바로 남쪽 문앞에서 우리는 24호선 공공버스를 타고 동인천역에서 내...2013.03.11 13:26
2013.03.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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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좀 알맞춤히!
여보세요, 코고는 소리를 들으니 당신 잠드신 것이 분명합니다만 건드렸다가 또 깨실까봐 베개도 못베워 드리니 량해 하세요. 새날이 밝아 오는데요. 저 어지러운 술상부터 치워야 합니다. 어제저녁 다섯시에 차린 술상이니까 옹근 열두시간이 걸렸군요. 참 억이 막힌 일이지. 설이라고 형제간에 어쩌다가 모였으니 몹시 반가우리란건 저도 리해 됩니다만 그반가움이 꼭 이런 형식으로 표현돼야 할까요? 사업에선 성과도 적잖고...2013.02.26 17:08
2013.02.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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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지면 주눅이 든다
. 사람이 살아가느라면 힘겨운 인생살이에 올리막길을 오를때도 있고 전화위복이 되여 순탄하게 살아갈 수도 있으며 모든 것이 순조로와 복받은 세상을 살아갈수도 있는것이다.이런 세상을 살든 모로 살든 인생은 살기 마련인데 그 중에서 빚을 지고는 제멋대로 살수 없다.빚진자는 주눅이들고 어디에 가서도 마음이 구겨져 반듯이 다닐수가 없다. 오늘도 퇴근후의 고요한 저녁에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올리며 그제날 힘들...2013.02.05 12:02
2013.02.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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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단에 꽃이 피어요
2. 공단에 꽃이 피어요 김성호 연고동포 비자가 일년후이면 만기가 된다. 한국에 계속 체류할수 있는 재외동포 비자를 받기 위해 천안의 한 자동차부품공장에 취직을 하였다. 1월 말이라 많이 내린 흰눈이 땅위에 수북히 깔렸다. 이런 추위가 언제 지날까하며 무척 겨울이 지겨웠다. 천안 성거읍의 자그마한 공단의 길가에는 누가 오지가 아니랄가봐 드릅나무들이 앙상하게 자라고 있었다. 출근 첫날 나는 여섯시...2013.01.18 16:45
2013.01.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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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그리운 그이름
사람이 이 세상에 태여나서 제일 먼저 불러 본 이름은 어머니일 것이다. 하지만 일곱살에 아버지를 여읜 나로서는 아리숭한 기억으로 밖에 남아 있지 않다. 남들이 <어버이날>이나 명절이면 귀중한 선물 보따리 들고 부모님 보러 갈때면 이 좋은 세상에 살면서 인간의 락도 누리지 못하고 뇌중풍으로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의 발자국을 한번 뒤돌아 보는 글을 써보고 싶다. 한번도 속 시원히 불러보았으면 원이 없을 ...2013.01.15 10:03
2013.01.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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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2001년 3월20일,김포공항에 내리면서 한국을 처음으로 체험하게 되었다.할아버지 고향이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이다. 어릴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 곁에서 자란 장자로서 소년 시절부터 “남조선”에 대해 생소하지는 않았다. 할아버지는 중국 연길에 계실적 매일 저녁 주무시기전엔 라디오를 틀고 KBS방송을 듣군 했다. 1910년대 쪽박차고 중국에 이주했지만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잊지 못한채 한국 뉴스를 즐겨 듣고 한국에 ...2012.12.17 16:29
2012.12.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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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그리운 그이름
사람이 이 세상에 태여나서 제일 먼저 불러 본 이름은 어머니일 것이다. 하지만 일곱살에 아버지를 여읜 나로서는 아리숭한 기억으로 밖에 남아 있지 않다. 남들이 <어버이날>이나 명절이면 귀중한 선물 보따리 들고 부모님 보러 갈때면 이 좋은 세상에 살면서 인간의 락도 누리지 못하고 뇌중풍으로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의 발자국을 한번 뒤돌아 보는 글을 써보고 싶다. 한번도 속 시원히 불러보았으면 원이 없을 그...2012.12.06 18:57
2012.12.0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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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찌하면 좋을까요?!
지현이는 금년에 아홉살 입니다. 한국의 유명한 스타 전지현의 팬이셨던 지현의 어머니께서 당신의 따님도 유명한 스타마냥 예쁘게 자라서 잘되길 바라는 맘으로 일부러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합니다. 사실 지현의 어머니는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빼어난 미모의 젊은 여성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듣기에도 착하고 예쁠것 같은 양예순이고요. 그녀는 조선족이니까 비록 양씨이긴 하나 당나라때의 양귀비의 후손이라고 하기는 어렵...2012.11.15 18:04
2012.11.1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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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부모사랑
인간의 부모들은 내 새끼 하나 미운게 없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말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부모마음이고 부모사랑이다. 그래서 부모사랑은 무조건적이고 맹목적인것 같다. 그런데 사실 부모들은 “편애”한다. 분명 제일 못난 자식을 가장 사랑한다. 그리고 막내를 가장 사랑한다. 그럼 못난 자식 사랑을 보자.여러 자식을 낳았는데 병신자식 하나 낳았다고 하자. 부모들은 바로 정상자식보다 이 병신...2012.10.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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