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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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체험 나들이 너무 신나요!
- 10968
- 아시아
2018.02.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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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악계의 조선족 거장- 최경호
-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2.2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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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③
- 기획·연재
- 연재
2018.02.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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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서 옥사한 중국의 말대황후- 완용②
- 기획·연재
- 연재
2018.02.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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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서 옥사한 중국의 말대황후- 완용①
- 기획·연재
- 연재
2018.02.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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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②
- 기획·연재
- 연재
2018.02.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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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①
- 기획·연재
- 연재
2018.02.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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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살아있는 증인, 조선족 항일투사 - 이재덕③
- 기획·연재
- 연재
2018.02.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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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성공기원! ..‘2018 韓·中 설 맞이 문예야회’ 성황리에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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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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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연길 국제빙설 관광축제 29일 개막
- 10968
- 아시아
2017.12.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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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의 나래를 펴고 있는 ‘연길(延吉) 국제공항’
- 10968
- 아시아
2017.11.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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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어린이 "소년보야 놀자!" 도전 퀴즈왕~!!
- 10968
- 아시아
2017.10.3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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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장례’ 연변과 한국을 연결하다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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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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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집강과 연길지명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10.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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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장면을 찍어라!’...빛축제 사진경연대회 진행
- 10968
- 아시아
2017.09.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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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체험 나들이 너무 신나요!
▲ 사진제공/ 박유정 ▲ 사진제공/ 박유정 ▲ 사진제공/ 박유정 ▲ 사진제공/ 박유정 ▲ 사진제공/ 박유정 [동포투데이] “할아버지, 할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록달록 한복 차림의 아이들이 한줄로 서서 두손을 나란히 모은채 공손히 세배를 올리며 새해축...- 10968
- 아시아
2018.02.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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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악계의 조선족 거장- 최경호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 성악계에서 조선족 남성거장들로 보면 김영철, 송일 등 몇 명을 손꼽을 수 있다. 최경호도 이 중 일원으로 빼놓을 수 없다. 그리고 이 중 김영철, 송일은 테너와 베이스라면 최경호는 통속적인 대중가요로 인기몰이를 한 성악계의 거장이며 중국의 영화거나 TV드라마의 주제가...-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2.2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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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许成淑)이다. 1938년 5월, 허성...- 기획·연재
- 연재
2018.02.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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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서 옥사한 중국의 말대황후- 완용②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곽부라 완용(郭布罗·婉容)은 자가 <모홍(慕鸿)>이고 호는 <식련(植莲)>으로 중국의 말대 황후이다. 완용은 별명으로 영월화(荣月华), 이리싸 백(伊丽莎白) 등이 있으며 중국의 만청시대 및 민국시대를 겪으면서 이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 중의 한명이었고 또한 시대의 희생...- 기획·연재
- 연재
2018.02.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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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서 옥사한 중국의 말대황후- 완용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곽부라 완용(郭布罗·婉容)은 자가 <모홍(慕鸿)>이고 호는 <식련(植莲)>으로 중국의 말대 황후이다. 완용은 별명으로 영월화(荣月华), 이리싸 백(伊丽莎白) 등이 있으며 중국의 만청시대 및 민국시대를 겪으면서 이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 중의 한명이었고 또한 시...- 기획·연재
- 연재
2018.02.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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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②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이다. 1934년의 겨울은 빨리도 찾아왔다. ...- 기획·연재
- 연재
2018.02.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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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이다. 허성숙, 1915년 연길현 차조구 중평...- 기획·연재
- 연재
2018.02.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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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살아있는 증인, 조선족 항일투사 - 이재덕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이(리)재덕(李在德)- 동북항일연군 내의 조선족 여투사이자 국제주의 전사였으며 살아 있은 역사의 증인이다. 그리고 조선인으로부터 중국조선족으로 탈바꿈하게 된 특수시대가 낳은 여성강자이기도 하다. ...- 기획·연재
- 연재
2018.02.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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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성공기원! ..‘2018 韓·中 설 맞이 문예야회’ 성황리에
▲ 민들레사랑예술단 표연창 [동포투데이] 한중포커스신문(대표 문현택)이 주최하고 서울 서남권글로벌센터(센터장 김동훈)와 민들레사랑예술단(단장 이옥희)이 주관한 ‘2018 한중 설 맞이 문예야회’가 11일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재한중국동포·지...-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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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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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연길 국제빙설 관광축제 29일 개막
▲ 12월 29일 저녁, 제5회 연길 국제빙설 관광축제가 연길공원에서 막을 올렸다. [동포투데이] 지난 29일 저녁, 제5회 연길 국제빙설 관광축제가 막을 올렸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번 빙설관광축제는 연길공원과 모드모아스키장 2개 곳에서 동시에 열리게 된다. 축제 총투자액은 1500만 위안이고 사용된 얼음은 1...- 10968
- 아시아
2017.12.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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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의 나래를 펴고 있는 ‘연길(延吉) 국제공항’
▲ 옌지(延吉) 차오양촨(朝陽川) 국제공항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지린(吉林) 옌지(延吉) 차오양촨(朝陽川) 국제공항의 작년 여객 수송량은 148만 명에 달해 하얼빈, 다롄, 선양, 창춘에 이어 동북 관광객 수송량 5위 공항에 올랐다. 24일 중국 관영 신화망(新華網)에 따르면 작년 국제 관광객 수송량이 68만 2...- 10968
- 아시아
2017.11.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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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어린이 "소년보야 놀자!" 도전 퀴즈왕~!!
▲ "소년보야 놀자!" 도전 퀴즈왕 현장 [동포투데이] 중국조선족소년보사에서 주최하고 연변TV방송국 소년아동프로 제작부와 연길시소년궁에서 협조한 "소년보야 놀자!" 도전 퀴즈왕이 29일, 펼쳐졌다고 현지 매체가 전했다. 올해까지 3회째 펼쳐지고 있는 이 활동은 광범한 소학생들의 독서열을 불러일으키는...- 10968
- 아시아
2017.10.3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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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장례’ 연변과 한국을 연결하다
[동포투데이] 문화가 없는 민족은 “정체성”과 “주체성”도 가질 수 없다. 현재 조선족 장례풍습, 문화가 계승되지 못하고 소실되어 가고 있는 현실이다. 현재 한국에는 60여 만명의 조선족동포가 살고 있다. 이국타향에서 이외의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하여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 돌...- 10913
- 정치
- 10923
2017.10.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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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집강과 연길지명
● 허 성 운 지금까지 연길지명을 두고 많은 국내외 학자들은 나름대로 의미를 풀어내고 그 안에 담긴 뒷이야기를 적어왔었다. 하지만 연길지명에는 사람을 경악케 하는 섬뜩한 이미지가 음밀하게 숨겨져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10.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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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장면을 찍어라!’...빛축제 사진경연대회 진행
▲ 지난 2일, 33일간 이어질 '2017중국조선족빛축제'가 1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연길시에서 막을 올렸다. [동포투데이=연변 민미령 기자] 빛으로 연길시 부르하통하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고자하는 의미에서 주최측에서는 빛축제 기간동안(9월2일부터 10월4일까...- 10968
- 아시아
2017.09.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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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체험 나들이 너무 신나요!
▲ 사진제공/ 박유정 ▲ 사진제공/ 박유정 ▲ 사진제공/ 박유정 ▲ 사진제공/ 박유정 ▲ 사진제공/ 박유정 [동포투데이] “할아버지, 할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록달록 한복 차림의 아이들이 한줄로 서서 두손을 나란히 모은채 공손히 세배를 올리며 새해축복을 올리는 이들은 연길시 신흥소학(초등)교 4학년 3학급 전반 30여명 학생들이다. 떠나갈 듯한 ...- 10968
- 아시아
2018.02.26 23:56
- 10968
- 아시아
2018.02.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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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악계의 조선족 거장- 최경호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 성악계에서 조선족 남성거장들로 보면 김영철, 송일 등 몇 명을 손꼽을 수 있다. 최경호도 이 중 일원으로 빼놓을 수 없다. 그리고 이 중 김영철, 송일은 테너와 베이스라면 최경호는 통속적인 대중가요로 인기몰이를 한 성악계의 거장이며 중국의 영화거나 TV드라마의 주제가 혹은 삽곡에서는 절대로 최경호를 외면할 수 없는 인물이다. 1972년 4월, 중국 흑룡강 성 목...-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2.24 12:46
- 인물·인터뷰
- 인물
2018.02.2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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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许成淑)이다. 1938년 5월, 허성숙은 항일연군 제2군을 따라 수개월에 달하는 일제와의 조우전을 벌이면서 마침내 겹겹으로 되는 적의 봉쇄...- 기획·연재
- 연재
2018.02.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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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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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서 옥사한 중국의 말대황후- 완용②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곽부라 완용(郭布罗·婉容)은 자가 <모홍(慕鸿)>이고 호는 <식련(植莲)>으로 중국의 말대 황후이다. 완용은 별명으로 영월화(荣月华), 이리싸 백(伊丽莎白) 등이 있으며 중국의 만청시대 및 민국시대를 겪으면서 이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 중의 한명이었고 또한 시대의 희생품으로 된 비운의 여인이기도 했다. 1931년 말, 일본 여간첩인 가와시와 요시코(川岛芳子)가 일본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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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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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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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서 옥사한 중국의 말대황후- 완용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곽부라 완용(郭布罗·婉容)은 자가 <모홍(慕鸿)>이고 호는 <식련(植莲)>으로 중국의 말대 황후이다. 완용은 별명으로 영월화(荣月华), 이리싸 백(伊丽莎白) 등이 있으며 중국의 만청시대 및 민국시대를 겪으면서 이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 중의 한명이었고 또한 시대의 희생품으로 된 비운의 여인이기도 했다. 곽부라 완용은 1906년 11월 13일, 청정부 내무부 대...-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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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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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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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②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이다. 1934년의 겨울은 빨리도 찾아왔다. 10월에 들어서자 동만의 대지는 큰 물속에 파묻혀 버렸다. 그때 허성숙은 과도한 피로와 열악한 숙영 환경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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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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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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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 조선인 "여장군" ― 허성숙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여성의 몸으로 육중한 기관총을 보총다루듯 휘두르며 일제놈들을 무리로 쓸어눕힌 한 조선인 “여장군”이 있었다. 그가 바로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4사 제1퇀 제1련의 첫 여성기관총사수인 허성숙이다. 허성숙, 1915년 연길현 차조구 중평촌(지금의 안도현)의 한 농민가정에서 태여났다. 가난하여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한 그는 어려서부터 집...- 기획·연재
- 연재
2018.02.18 16:02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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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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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살아있는 증인, 조선족 항일투사 - 이재덕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이(리)재덕(李在德)- 동북항일연군 내의 조선족 여투사이자 국제주의 전사였으며 살아 있은 역사의 증인이다. 그리고 조선인으로부터 중국조선족으로 탈바꿈하게 된 특수시대가 낳은 여성강자이기도 하다. 결혼 뒤 이재덕은 여전히 6군 피복공장에서 근부했고 남편 우보합은 소...- 기획·연재
- 연재
2018.02.18 12:52
- 기획·연재
- 연재
2018.02.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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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성공기원! ..‘2018 韓·中 설 맞이 문예야회’ 성황리에
▲ 민들레사랑예술단 표연창 [동포투데이] 한중포커스신문(대표 문현택)이 주최하고 서울 서남권글로벌센터(센터장 김동훈)와 민들레사랑예술단(단장 이옥희)이 주관한 ‘2018 한중 설 맞이 문예야회’가 11일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재한중국동포·지역민·다문화가정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들레사랑예술단’과 중국 국가1급배우 이옥희, 한국 인기가...- 10913
- 정치
- 10924
2018.02.15 12:17
- 10913
- 정치
- 10924
2018.02.1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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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연길 국제빙설 관광축제 29일 개막
▲ 12월 29일 저녁, 제5회 연길 국제빙설 관광축제가 연길공원에서 막을 올렸다. [동포투데이] 지난 29일 저녁, 제5회 연길 국제빙설 관광축제가 막을 올렸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번 빙설관광축제는 연길공원과 모드모아스키장 2개 곳에서 동시에 열리게 된다. 축제 총투자액은 1500만 위안이고 사용된 얼음은 1만입방미터, 눈은 4만입방미터에 달하며 대형 얼음조각 23개가 관광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저녁 6시 반부터...- 10968
- 아시아
2017.12.30 21:02
- 10968
- 아시아
2017.12.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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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의 나래를 펴고 있는 ‘연길(延吉) 국제공항’
▲ 옌지(延吉) 차오양촨(朝陽川) 국제공항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지린(吉林) 옌지(延吉) 차오양촨(朝陽川) 국제공항의 작년 여객 수송량은 148만 명에 달해 하얼빈, 다롄, 선양, 창춘에 이어 동북 관광객 수송량 5위 공항에 올랐다. 24일 중국 관영 신화망(新華網)에 따르면 작년 국제 관광객 수송량이 68만 2천명을 기록, 관광객 총량에서 46.1%를 차지해 국제 관광객 비중이 국내 민항 공항 중 비교적 높은 수준에 ...- 10968
- 아시아
2017.11.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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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17.11.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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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어린이 "소년보야 놀자!" 도전 퀴즈왕~!!
▲ "소년보야 놀자!" 도전 퀴즈왕 현장 [동포투데이] 중국조선족소년보사에서 주최하고 연변TV방송국 소년아동프로 제작부와 연길시소년궁에서 협조한 "소년보야 놀자!" 도전 퀴즈왕이 29일, 펼쳐졌다고 현지 매체가 전했다. 올해까지 3회째 펼쳐지고 있는 이 활동은 광범한 소학생들의 독서열을 불러일으키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연변주내 25개 조선족학교에서 선발된 100명 대표들은 아침 일찍, 대결현장에 도...- 10968
- 아시아
2017.10.3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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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17.10.3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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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장례’ 연변과 한국을 연결하다
[동포투데이] 문화가 없는 민족은 “정체성”과 “주체성”도 가질 수 없다. 현재 조선족 장례풍습, 문화가 계승되지 못하고 소실되어 가고 있는 현실이다. 현재 한국에는 60여 만명의 조선족동포가 살고 있다. 이국타향에서 이외의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하여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거리상 문제 때문에 바로 방문을 할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러한 난관을 해결하기 위해 ...- 10913
- 정치
- 10923
2017.10.30 20:12
- 10913
- 정치
- 10923
2017.10.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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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집강과 연길지명
● 허 성 운 지금까지 연길지명을 두고 많은 국내외 학자들은 나름대로 의미를 풀어내고 그 안에 담긴 뒷이야기를 적어왔었다. 하지만 연길지명에는 사람을 경악케 하는 섬뜩한 이미지가 음밀하게 숨겨져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일본어로 연길을 음역하면 엔기쯔로 발음되나 훈독하면 노부요시로 발음된다. 여기서 말하는 노부요시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10.13 08:4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10.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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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장면을 찍어라!’...빛축제 사진경연대회 진행
▲ 지난 2일, 33일간 이어질 '2017중국조선족빛축제'가 1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연길시에서 막을 올렸다. [동포투데이=연변 민미령 기자] 빛으로 연길시 부르하통하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고자하는 의미에서 주최측에서는 빛축제 기간동안(9월2일부터 10월4일까지) 사진 경연대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축제가 시작되면 더없이 훌륭해지는 것이 바로 사진이다. ...- 10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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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21:50
- 10968
- 아시아
2017.09.08 2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