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국제]북한 당국이 최근 동해안에서 4년 넘게 해적 행위를 해온 조선인민군 소속 4인조를 구속했다.
북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한 20일 자 조선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이 4명은 북조선 동부 함경남도 홍원군 바닷가에 기지를 두고 북한의 외화벌이를 위한 상선과 어선 등 수십 척을 습격, 복면을 쓰고 선원들을 제압해 화물과 물고기를 빼앗는 등 범행을 저질렀다. 중국과 러시아 등 다른 나라의 배를 습격한 적도 있은 것으로 밝혀졌다.
북한 당국은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보고 특수부대를 동원해 4명을 구속했다. 4명은 군의 외화벌이 요원으로 자기들의 실적을 올리기 위해 다른 기관 등의 배를 습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한 20일 자 조선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이 4명은 북조선 동부 함경남도 홍원군 바닷가에 기지를 두고 북한의 외화벌이를 위한 상선과 어선 등 수십 척을 습격, 복면을 쓰고 선원들을 제압해 화물과 물고기를 빼앗는 등 범행을 저질렀다. 중국과 러시아 등 다른 나라의 배를 습격한 적도 있은 것으로 밝혀졌다.
북한 당국은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보고 특수부대를 동원해 4명을 구속했다. 4명은 군의 외화벌이 요원으로 자기들의 실적을 올리기 위해 다른 기관 등의 배를 습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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