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美 언론,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수입 최초로 북미 제치고 1위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8.04.05 15: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미국 NBC는 4월 3일 올해 1분기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수입이 최초로 북미를 앞지르고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137089928_15228996392201n.jpg▲ 영화 '특수부대 전랑2' 포스터

미국 ‘버라이어티(Variety)’지가 중국 관영과 업계 내 기관에서 얻은 데이터에서 올해 1-3월 중국 박스오피스 총 수입은 202억 위안(약31억7천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컨설팅 서비스 기관 컴스코어(ComScore)의 데이터에서 북미(미국과 캐나다)의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수입은 28억9천만 달러였다.

ComScore의 선임 미디어 분석가 폴 더가라베디안(Paul Dergarabedian)은 (최초로 북미 박스오피스 수입을 초과한 것은) “영화 시장으로서(영화업체에) 중국의 중요성을 과소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美 언론,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수입 최초로 북미 제치고 1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