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화영 기자= 북한 조선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은 4일 체제에 대한 충성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장문의 기사를 게재하고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말을 인용해 변절자는 “혁명 대오에서 떨어져나가 력사의 버림을 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일본 교도통신의 보도내용에 따르면 실각설이 나도는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체제의 동요를 의식해 이를 단속하기 위한 기사가 아니겠느냐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로동신문은 김 국방위원장의 말을 인용해 “지난날 충실했다고 해도 오늘 어느 한 순간이라도 당에 충실하지 못하면 충신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북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실각설에 대해 한국 통일부 류길재장관은 4일 장성택 부위원장의 신변에는 이상이 없으며 부인인 김경희 조선로동당 정치국 위원의 지위에도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일본 교도통신의 보도내용에 따르면 실각설이 나도는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체제의 동요를 의식해 이를 단속하기 위한 기사가 아니겠느냐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로동신문은 김 국방위원장의 말을 인용해 “지난날 충실했다고 해도 오늘 어느 한 순간이라도 당에 충실하지 못하면 충신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북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실각설에 대해 한국 통일부 류길재장관은 4일 장성택 부위원장의 신변에는 이상이 없으며 부인인 김경희 조선로동당 정치국 위원의 지위에도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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