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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반전의 기회로 삼을것...오스카 출전 문제없어"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8.07.2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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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연변부덕은 21일 오후,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신강천산과 갑급리그 15라운드경기를 펼치게 된다. 

경기전날인 오늘 있은 소식공개회에 박태하 감독은 박세호선수를 대동하여 기자회견에 참가하였다.

박 감독은 “지난경기 결과가 좋지 않아서 많이 아쉬운건 사실이지만 내일부터 홈에서 연속적으로 경기가 있기에 꼭 반전의 기회를 삼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경기에서 이호걸, 오스카 선수가 부상당하였는데 상황은 어떠한가 라는 질문에 박 감독은 “리호걸은  출전하기 힘들것 같지만 오스카는 출전할 수 있다”고 답했다.

박 감독을 대동해 소식공개회에 참가한 박세호 선수는 “지난 경기에 패하면서 강등권에 놓이게 되였다. 때문에 내일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승리를 쟁취하겠다.”라고 말했다.

소식공개회 후 연변 선수들은 경기전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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