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런던 국제 중화권영화제가 처음으로 개막되어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판빙빙(范冰冰)이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런던 국제 중화권영화제는 최신 중화권 영화를 홍보하고, 중화권 영화의 글로벌화와 영상물 판권 해외판매를 추진하기 위한 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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