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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배우 박시연·방송인 김용만이 낙점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11.0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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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JPG▲ MC김용만-박시연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오는 12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가 성대하게 열린다. 이날 MC는 배우 박시연과 방송인 김용만이 낙점됐다.
 
이날 박시연과 김용만 뿐만 아니라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국내 배우 참석자 리스트는 배우 김희애, 빅뱅 승리, 배우 조민수, 배우 진선규, 배우 클라라, 배우 송기윤, 신인감독 박성광(개그맨), 윤종빈 감독, 강윤성 감독, 신성훈 감독, 이장호 감독이 참석한다
 
이어 축하공연에는 세븐, 알리, 서프라이즈, 위미키미가 자리를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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