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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030년 세계 1위 여행지 전망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8.11.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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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PNG▲ 베이징 고궁.

[동포투데이] 중국이 2030년까지 프랑스를 제치고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세계 1위로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의 여행 및 관광 산업의 지속적인 호황은 지난 8년 동안 국제 경제성장을 초과했다.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과 2022년 북경 동계올림픽과 같은 스포츠 행사가 아태 지역의 관광진흥에 힘을 보태줄 것으로 보인다.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외국인 관광객 유치 세계 1위는 프랑스로 총 8,690만 명, 2위는 에스파냐로 8,180만 명, 3위는 미국으로 7,690만 명, 4위는 중국으로 6,070만 명, 5위는 이탈리아로 5, 830만 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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