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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김나란솔, 17일 인문학콘서트 열연 기대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12.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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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소프라노 김나란솔씨가 2018년 교육부 후원 인문학 대중화사업 일환으로 오는 7일 경상북도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하는 제17회 인문학콘서트 무대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친다.

소프라노 김나란솔씨가 펼치는 공연에서는 뮤지컬과 오페라를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의 4곡을 선보일 예정으로 콘서트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줄 것으로 기대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이번 인문학콘서트는 ‘동양철학, 행복은 어떻게 드러나는가?’ 라는 내용을 주제로 김시천 교수의 강연으로 진행되며 문화공연도 함께하는 새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나란솔 성악가는 현직 아나운서에게 배우는 스피치 교육기관 K아나스피치(김초희 대표)에서 공연 기획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 의 연주자로 초청 받았다.

김나란솔씨는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성악과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이탈리아 아레나 아카데미아 오페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귀국 후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는 이태리 독창회도 갖는 등 한층 수준 높은 공연에 많은 박수갈채를 받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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