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민정, 뮤지컬 '그날들'→'조선로코-녹두전'으로 변신 예고!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9.06.27 21: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8008.PNG
 ▲사진 제공 :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동포투데이] 배우 박민정이 KBS2 '조선로코-녹두전'에 출연한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연출 김동휘, 극본 임예진·백소연, 제작 프로덕션H·몬스터유니온)에 배우 박민정이 출연을 확정, '중전'으로 분해 강한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2 '조선로코-녹두전'은 네이버 인기 웹툰 '녹두전'(글/그림 혜진양)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박민정은 극중 '중전' 역을 맡았다. '중전'은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가슴 깊이 묻어둔 채 살아가는 인물이자 다정했던 왕 광해의 변화로 인해 지쳐가는, 슬픔을 간직한 캐릭터다. 이에 박민정은 '중전'으로서의 기품과 비애를 동시에 그려내며 극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박민정은 지난해 tvN '무법 변호사'에서 당차고 소신 있는 유경진 기자 역을 맡아 권력에 맞선 활약을 보인데 이어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 출연, 열정적이고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뮤지컬 '그날들'에서는 청와대 도서관 사서로 분해 맛깔나는 감초 열연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렇듯 때로는 묵직하게 때로는 부드럽고 재치 있는 모습을 담아낸,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 온 박민정이기에 그가 보여줄 또 한번의 연기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조선로코-녹두전'은 장동윤, 김소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바. 박민정의 합류로 탄탄한 라인업을 더욱 견고히 할 전망이다.

한편, 박민정이 출연하는 KBS2 '조선로코-녹두전'은 '너의 노래를 들려줘'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민정, 뮤지컬 '그날들'→'조선로코-녹두전'으로 변신 예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