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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연착륙, 인근 행성 탐색....중국 새 우주계획 발표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9.12.1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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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12일, 원결(袁潔) 중국 우주비행과학기술그룹 총 지배인이 베이징항공항천대학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이 그룹이 향후 곧 전개하게 되는 중대한 프로젝트들을 소개했다.

중국 중앙방송에 따르면 원 지배인은 2020년에 중국우주비행과학기술그룹은 장기적으로 인간의 보살핌이 닿는 근거리 유인우정거장과 달 샘플 채취, 북두항법위성 글로벌 시스템, 저궤도 이동인터넷 별 자리, 최초의 화성 착륙 탐사 등 일련의 중대한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되고 2030년에는 화성과 소행성 샘플채취, 거주 가능 태양계 인근 행성 탐사 등 중대한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원 지배인은 중국은 우주비행기를 발사해 태양계 외 인류 거주에 적합한 행성을 발견하고 검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중국이 곧 최초의 화성 연착륙 탐사임무를 실시하게 된다며 2020년에 화성탐사기를 발사하고 2021년에 화성에 연착륙해 화성탐사를 진행하며 2045년에 인간의 화성 상륙 능력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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