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국제= 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남측이 "대북 정책을 근본적으로 변화하지 않으면" 남북 관계가 내년에 악화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신문은 이에 대한 책임이 "이북 동포들을 모욕하며 그들이 택한 사회주의 체계를 거부하고 있는" 한국 당국에 있다고 비난했다.
한편 28일 북한 매체는 전선 군과의 회의에서 김정은 국가 지도자는 북한의 전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군대를 정렬할 데 대해서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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