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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中 GDP 세계 점유율 16% 초과 전망

  • 허훈 기자
  • 입력 2020.01.1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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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6일, 신화망에 따르면 2019 년 중국의 GDP가 세계 GDP의 16 %를 넘어설 것으로 중국 국가 통계청이 내다봤다.

2019 년 인당 GDP는 1만 달러선을 넘어 섰으며, 국가의 총 GDP는 100 조 위안에 가깝왔다. 17일, 닝지저 (宁吉喆) 중국 국가 통계국장은 국무원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2019년 중국의 GDP는 세계 GDP의 16 %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한 중국 경제의 기여도는 30에 도달 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중국은 여전히 세계 경제발전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기관차로서 중국의 인당 GDP는 중등소득 국가 중 하나이며 인문 개발 지수 상태는 더욱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2019 년 중국의 총 GDP는 99.1 조 위안, 100 조 위안에 근접했으며 평균 환율에서 인당 GDP는 1만 276 달러에 달하여 1만 달러 선을 돌파했다.

비교 계산에 따르면 2019년 중국의 GDP는 2018 년 세계에서 3 번째, 4 번째, 5 번째, 6 번째로 GDP 랭킹에 오른 일본, 독일, 영국과 프랑스 등 4 대 주요 선진국의 GDP 합계와 거의 동일한 것이었다.

또한 세계은행 데이터에 따르면 2018 년 인당 GDP가 1만 달러 선을 넘는 국가의 인구규모는 거의 15 억 명에 달했다. 하다면 인당 GDP가 1만 달러 이상인 중국의 총 인구가 14 억 명에 이르면 이 순위의 전 세계 인구는 30 억 명에 이른 것으로 된다.(사진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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