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병원앞에서 얼어죽은 로숙자, 질책에 당지 정부 억울함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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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앞에서 얼어죽은 로숙자, 질책에 당지 정부 억울함 표시

기사입력 2011.12.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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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병원앞에서 얼어죽은 로숙자가 화제다.

중국의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로숙자가 병원앞에서 얼어죽었다"는 제목으로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을 게재한 누리꾼은 "이 누리꾼의 처참한 처지에 대해 보도한 적도 있고 관련 부문에게 구조를 청한적도 있는데 공안국 등 부문에서는 '우리가 관리할수 있는 범위가 아니다'고 했다며 결국 이 로숙자는 병원앞에서 얼어죽었다"고 덧붙였다.

어제 오후, 섬서성 람전현 화서진정부와 파출소에서는 기자에게 "로숙자가 얼어죽은"사실을 확인했으나 "우리가 관리할수 있는 범위가 아니다"라고 말한적이 없으며 "이 일에 대해 반영한 전화를 받은적도 없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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