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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 박물관에 전시된 중국 고대 악기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0.08.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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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중국은 5000년에 달하는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4대 고대 문명국가 중의 하나이다. 그 역사 가운데는 당연히 찬란한 문화 예술도 크게 한 몫을 차지하고 있다.

 

11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망에 따르면 최근 <천지동화 ㅡ 중국 고대 악기전 (天地同和——中国古代乐器展)>이 베이징(北京) 중국 국가박물관에서 선 보였다. 악기전에는 도합 200여 건(세트)이 전시, 비교적 계통적으로 중국 고대 음악발전의 연변(演变)의 대표적인 물증을 반영하였으며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음악의 독특한 매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사진은 중국 국가박물관에 전시된 중국 고대 악기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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