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2일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으로 22일 9시 28분(한국시간 22일 22시 28분)까지 세계 코로나 19 누적 사망사례가 80만 283건, 누적 확진사례는 2298만 4824건이었다고 뉴욕에서 외신들이 보도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데이터에 따르면 세계 코로나 19 누적 사망 및 확진 사례 중 미국의 누적 사망 및 확진 사례가 가장 많아 각각 562만 6284건과 17만 5429건이었다. 이어 누적 사망사례가 많은 국가들로는 브라질, 멕시코, 인도, 영국 등이었다.
이상 데이터는 존스 홉킨스 대학 코로나 19 연구항목의 실시간 데이터와 세계 각 국가와 지구의 데이터를 종합한 것이다.
현재 세계의 코로나 19 사망사례 건수는 부단히 증가하는 상황, 존스 홉킨스 대학의 데이터에 따르면 세계의 코로나 19 누적 사망사례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지난 8월 5일까지 70만 건에 달했고 70만 건으로부터 80만 건에 이르기까지는 17일이란 시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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