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23일 퇴역군인사무부에 따르면 한국이 오는 27일 중국인민지원군 열사(이하 ‘중국군’) 유해 및 관련 유품을 중국에 인도한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유해 인도에 앞서 중한 양국은 26일 한국에서 유해 입관식을 진행한다.
중한 양국은 인도주의 원칙을 준수하고, 우호협상 및 실무협력 정신에 입각해 2014년부터 2019년까지 6년 연속 한국에 있는 중국군 유해 599구를 송환했으며, 올해는 양측의 합의에 따라 이루어지는 7번째 송환이다.
보도에 따르면 앞으로 한국은 발굴한 중국군 유해를 계속 중국에 인도할 것이며, 양국 유관 부처는 열사 유해 관련 협력을 더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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